작성일 : 20-07-22 14:17
단 일주일만 볼 수 있는 만리포해수욕장 차없는거리 기간 : 7.22.(수)~7.30.(목)
 글쓴이 : 바다펜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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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년 수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만리포해수욕장에 단 일주일간 차없는거리가 운영됩니다.

차없는거리는 7월 22일(수)부터 7월 30일(목)까지 운영되는데, 여름 휴가철 중 단 일주일만 볼 수 있다니

아쉬운 마음이 들지만 분필, 물총, 비눗방울 등 다양한 놀이도 진행한다고 하니

태안을 방문할 계획이 있다면 만리포 차없는거리 기간 내에 방문해 아름다운 여름밤

차 없는 거리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?



차량 통제구간인 400m(워터스크린 앞 ~ 현대마트 앞)에는 LED 전구가 환하게 거리를 밝히고 있는데,

전체 구간 중 50m에는(소라형 화장실 ~ 만 리포니아 전) 우산 그늘과 LED 플라워가 설치되어 있어

만리포해수욕장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는 이색 명소이자 사진 찍기 좋은 핫플레이스가 될 것 같습니다.



만리포해수욕장의 차없는거리 총 400m 구간에 차량 출입을 통제하고 있어 해수욕장 방문시 불편함이 있을 순 있지만,

반짝반짝 예쁜 불빛을 따라 시원한 바닷바람 맞으며 해변길을 걸어볼까요?

만리포해수욕장에서 한여름밤의 꿈같은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보세요!




출처: 태안군